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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여름 시즌! 올해는 특별한 해가 될거같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디즈니랜드는 올여름 각각 새로운 어트랙션을 준비했다!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Transformer 3D ride를 그리고 디즈니랜드는
Cars Land를 준비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새로운 어트랙션인 트랜스포머의 라이더와 여름 시즌의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 겨울 내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커다란 스튜디오 한 곳을 비밀스레 공사를 하였다.
그 동안 커다란 인기를 끌었던 The Mummy Ride를 능가하는 새로운 어트랙션을 선보이겠다고 선전하였다. 그결과 8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이번 여름 선보인 것이 바로 Transformer 3D이다!

트랜스포머라이더의 특징은 바로 3D란 것이다. 진동 회전 바람 물줄기 등등 단순하느화면 3D가 아닌 4D와 같은 체험적 라이드인 셈이다.
어트랙션은 모든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놀이기구와 마찬가지로 긴 줄과 긴 기다림을 원칙(?)으로 하는 노련함을 선보이다. 대신 기다리는 동안 여러가지 볼거릴 제공하는데 화면으로 이 놀이기구의 목적을 보여준다.
트랜스포머 3D 라이더의 즐거리는 다음과 같다.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은 남은 큐브의 조각을 노리고 달려드는 다셉티콘을 저지하고자 한다. 그러나 오토봇과 지구수비대인 네스트가 디셉티콘의 공격을 받자 올스파크(큐브조각)를 다른 것으로 이송하고자 작전을 짜게 된다. 이제 당신은 오토봇을 도와 올스파크를 안전한 곳으로 운송해야 한다!

이제 라이더를 타러 긴 네스트기지의 복도를 지나면 오토봇의 차량이 기다리고 있다! 그 차량을 타고 멋진 3D의ㅡ화면과 격렬한 라이더를 경험하면 된다!

평가를 내리자면 화면의 속도와 라이더의 내용은 대단히 잘 만들었다. 차량의 움직임이나 내용이 상당한 재미를 불러온다. 영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서 친숙한 내용과 로봇의 격투 사이에 끼어들은 듯한 화면은 더욱 큰 재미를 부여한다. 아이들과도 함께 탈 수 있기에 더 재미있다.

유니버셜스튜디오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 트랜스포머3D Rider! 미국에 올거라면 꼭 타보길 바란다! Mummy와 함께 말이다!

P.S 밖으로 나오면 우리와 함께 사진찍기를 기다리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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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부족해진 식단을 채우기 위해 오늘 날 가족들을 위해서 고기를 굽기로 하였다. 며칠전에 사둔 소고기 척스테이크를 꺼내 손질하고 불을 피우고 베란다에서 고기를 맛있게 구웠다. 그렇게 구워주면 와서 사진도 찍고 그래야 하는데 먹이다보니 남은 사진을 먹고난 잔해 뿐...하지만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이고 난 후식으로 스무디를 만들어 대령했을 뿐이고 설겆이 끝나고 블로그에 올릴 뿐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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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dk



매년마다 미국 아틀란타 조지아돔에서 패션집회가 열린다. 

나에게는 꿈을 꾸던 그런 집회. 매년마다 수만명의 청년.청소년들이 모여서 예배하고 뛰고 나누고 기도하는 그런 집회이다.세계의 청년 청소년들이 모이는 그 큰 집회에 크리스탐린 탐크라우저 맷레드먼 제레미캠프 힐송유나이티드 등등의 유명하고 능력있는 예배팀과 사역자들이 예배를 이끌고 주도한다. 그리고 세계각지에서 오는 말씀의 능력자들의 복음적인 메세지의 선포.

자그마한 꿈이 있다면 그 곳에서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아니 비영어권의 사람으로서는 처음으로 예배인도를 하고 말씀을 전하는 것이 나의 소원이다. 내가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그저 내가 꿈꾸던 사역의 한 부분이 그런 일이라서? 

내 욕심인거 같아서 깊게 기도하지는 않는다. 다만 예전에 보여주셨던 환상이 그저 환상이 아닌 꿈이 되어버린 나에게 언젠가 하나님이 그런 곳에 세우실 날이 오겠지 하고 기대해본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도 내일도 준비하고 준비하는 내가 되리다...



Posted by dreamdk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3 KRV)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다는 말이 중요하다.
분명 성경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열매를 맺는다고 하였다. 여기서 시절이 중요하다.
광야에도 분명 시절이 존재한다. 그 시절에는 우기도 있고 건기도 있다.
우기에는 물이 풍부하여 나무들도 물을 충분히 머금을 수 있다.
그 러나 건기에는 냇가가 마를만큼 건조함이 계속 된다.
그때 견디지 못하고 죽는 나무와 그렇지 못한 나무가 생긴다.
견뎌내는 나무는 땅속 깊숙히까지 뿌리를 파고 내려 물을 찾는다.
그리고 찾아낸 조금의 물로 그 긴 건기를 이겨낸다.

우리는 너무나 풍성한 우기를 보내느라 뿌리내리기를 잊어버린거 같다.
우리의 뿌리가 건기를 이겨 내도록 우기때 물을 충분히 머금고 건기에는 더 깊은 뿌리를 내려야 하건만 우리는 건기를 탓하지 뿌리 내리지 않는 우리를 탓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 영적인 건기가 찾아오고 있다.
세대가 악해지고 많은 유혹과 불법이 판을 치고 있다.
물질 만능 주의와 캐피탈리즘이 돈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시대이다.

이전에 풍성한 영적인 시대가 지고 신앙의 건기가 다가오고 있다.
우리의 뿌리를 깊숙히 하나님께 내려야 할 때가 왔다.
혼돈과 혼란 유혹의 시대에 하나님의 영성에 뿌리 깊은 영성에 우리의 뿌리를 내릴 때가 왔다.

Posted by dreamdk

남자라고 울지 말란 법 없다.

남자도 슬프면 힘들면 외로우면 울 수 있다. 그러나 아빠가 되고 가장이 되고부터 울 수가 없었다.

정말 슬프고 힘들어도 겉으론 웃고 혹은 장난치고 그렇게 살았다.

감정이란 사치라고 생각하고...

그러나 이젠 그게 아니구나 싶다. 나도 울고 싶고 그렇다...

그래도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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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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