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dreamdk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5)
140자 이야기_결혼한.. (11)
140자 이야기_사역하.. (11)
140자 이야기_남자이.. (15)
부부가 사는 이야기 (1)
이남자가 이야기하는 책 (2)
여행하는 이 남자 (3)
Total6,132
Today0
Yesterday0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2.07.15 먹이는 아빠 (2)
  2. 2012.06.16 아들들 언제 큰거야?
  3. 2010.09.11 비오는 토요일아침
  4. 2010.09.08 쌈지돈은 내거가 아니더라..
  5. 2010.09.08 비상금은 비상금이다!
  6. 2010.07.23 하루를 돌아보아...
  7. 2010.07.23 어느날 밤
  8. 2010.07.23 와이프에게
  9. 2010.07.23 어느날
  10. 2010.07.23 집에 들어가니

아내가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부족해진 식단을 채우기 위해 오늘 날 가족들을 위해서 고기를 굽기로 하였다. 며칠전에 사둔 소고기 척스테이크를 꺼내 손질하고 불을 피우고 베란다에서 고기를 맛있게 구웠다. 그렇게 구워주면 와서 사진도 찍고 그래야 하는데 먹이다보니 남은 사진을 먹고난 잔해 뿐...하지만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이고 난 후식으로 스무디를 만들어 대령했을 뿐이고 설겆이 끝나고 블로그에 올릴 뿐이고~!!^^ㅋㅋ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이는 아빠  (2) 2012.07.15
아들들 언제 큰거야?  (0) 2012.06.16
비오는 토요일아침  (0) 2010.09.11
쌈지돈은 내거가 아니더라..  (0) 2010.09.08
비상금은 비상금이다!  (0) 2010.09.08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7.17 21:03 신고 청순도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상콤! 멋집니다~~

 

오늘 문득 두 아드님을 보니 많이 컸구나 생각이 들었다.

옹앙거리던게 엊그제 같았던 예준이는 이제 제법 아빠와도 말싸움을 하기도하고

울며불며 학교안간다고 떼쓰던 하준이는 무사히 일년을 마치고 'Great'라는 성적을 받아오고

어느샌가 불쑥 커버린 모습을 보면서 순식간이구나 싶다

이제 내나이 마흔을....흑......바라보고 있노라면 어서 커서 효도해주었으면 한다.

얘들아 이 아빠! 놀고 먹고 싶단다!! 어서 놀고 먹게 해다오!!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이는 아빠  (2) 2012.07.15
아들들 언제 큰거야?  (0) 2012.06.16
비오는 토요일아침  (0) 2010.09.11
쌈지돈은 내거가 아니더라..  (0) 2010.09.08
비상금은 비상금이다!  (0) 2010.09.08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오는 토요일 아침. 새벽늦게 잠들었음에도 일찍부터 깨어설치다가 몰래 나와버렸다. 주섬주섬 옷을 입는 동안에도 죽은듯이 조용한 집안.문득 나와보니 갈데가 없다. 어느샌가 사무실로 향하는 버스안에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비오는 이 아침 갈데없는 나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이는 아빠  (2) 2012.07.15
아들들 언제 큰거야?  (0) 2012.06.16
비오는 토요일아침  (0) 2010.09.11
쌈지돈은 내거가 아니더라..  (0) 2010.09.08
비상금은 비상금이다!  (0) 2010.09.08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마전 쌈짓돈이 생겼다. 몰래하는 과외로 인해 들어온 돈 10만원! 흐믓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내님에게 전화가 온다. 이마트에 간단다. 찬거리와 아이들 속옷을 사러왔는데 아내가 주저한다. 돈이 얼마없단다. 조용히 아내가방에 10만원을 넣어주었다. 난 담배를 안피지만 담배피는 심정을 알거 같다.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들들 언제 큰거야?  (0) 2012.06.16
비오는 토요일아침  (0) 2010.09.11
쌈지돈은 내거가 아니더라..  (0) 2010.09.08
비상금은 비상금이다!  (0) 2010.09.08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어느날 밤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몰래 비상금을 모아보았다. 얼추되어서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살수있겠다 싶었다. 그날밤 아내가 말한다.하준이 유치원야외학습비내야되고 예준이어린이집도 내야되느데 돈이 없네. 밤에 조용히 일어나 인터넷뱅킹으로 아내에게 20만원을 송금했다. 커피가 고프다.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오는 토요일아침  (0) 2010.09.11
쌈지돈은 내거가 아니더라..  (0) 2010.09.08
비상금은 비상금이다!  (0) 2010.09.08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어느날 밤  (0) 2010.07.23
와이프에게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루를 뒤돌아보면서 무엇을 하였나 고민할 때가 있다.마치 아무것도 안한 것같은 느낌이 많이들때가 있다.그런데 오늘 내가 무엇을 하였나 생각하던 중 한가지 떠오른 것이 있었다. 오늘 난 우리 아들을 꼭 안아주고 사랑한다 해주었다. 난 오늘 사랑을 했다.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쌈지돈은 내거가 아니더라..  (0) 2010.09.08
비상금은 비상금이다!  (0) 2010.09.08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어느날 밤  (0) 2010.07.23
와이프에게  (0) 2010.07.23
어느날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날 밤 늦게 집에 들어가는 길. 길가이 꽃을 파는 청년에게 물었다.장미한송이는 얼마냐.3천원이란다.사들고집에들어가문늘열어주는 아내에게 내밀었다.무슨날이냐고묻는다.피식웃으면서말했다.너사랑하는날.그날아내는하루더행복해졌다.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상금은 비상금이다!  (0) 2010.09.08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어느날 밤  (0) 2010.07.23
와이프에게  (0) 2010.07.23
어느날  (0) 2010.07.23
집에 들어가니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이프에게 옷사입으라고 돈을 주었다. 학원선생 옷이 그게 뭐냐며.아내는 돈으로 만원이만원짜리 옷을 잔뜩 사들고와서 자랑을 한다. 이건 이렇게 받쳐입고 이건 이렇게…가난한 나에게 시집와 두 아들을 낳고 옷한벌 제대로 못입는 아내! 이쁘다고 칭찬해주었다.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어느날 밤  (0) 2010.07.23
와이프에게  (0) 2010.07.23
어느날  (0) 2010.07.23
집에 들어가니  (0) 2010.07.23
영화는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날 옷장을 열면서 아내가 투덜댄다.입을 옷이 없단다. 옷장안에 걸린 옷의 절반이 다 자기옷아니냐고 하려다 참았다. 조용히 아내몰래 아내 지갑에 카드와 메모를 넣어주었다. "옷사!" 주말엔 아들 둘데리거 어딘가 가있어야 겠다. 마누라 쇼핑할동안...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어느날 밤  (0) 2010.07.23
와이프에게  (0) 2010.07.23
어느날  (0) 2010.07.23
집에 들어가니  (0) 2010.07.23
영화는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집에 들어가니 아내가 자랑스럽게 가구를 재배치했단다. 쇼파도 옮기고 책장도 마루로 내놓고 아이들책이 책장을 채우고 장난감박스가 더커져있고 쇼파는 티비와 멀어져있었다. 네컴텨는 구석에 드러갔고 그앞에 앉을 자리는 내겐 너무 좁았다. 아내에게 옷사줘야겠다

'140자 이야기_결혼한 남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를 돌아보아...  (0) 2010.07.23
어느날 밤  (0) 2010.07.23
와이프에게  (0) 2010.07.23
어느날  (0) 2010.07.23
집에 들어가니  (0) 2010.07.23
영화는  (0) 2010.07.23
Posted by dreamd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