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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5.25 구석자리남자
  2. 2010.09.10 그냥 차라리...
  3. 2010.09.10 비,눈물, 기억, 창문
  4. 2010.09.10 창문,비,걸레
  5. 2010.07.29 찾지않았으면...
  6. 2010.07.29 나의 기도

항상  구석자리에만 앉았다. 누군가를 관찰하기 좋고 그저 숨어있기 편한 자리. 그 구석자리에서는 존재감이나 자리매김이 없다. 그저 있다없다한 듯한 사람. 그게 나이다. 어느덧 8년이란 시간을 지나면서 내 삶이 어느샌가 지금의 자리에 익숙해져버린 것을 볼 때 흠칫 놀라고 만다. 안주하는 것이 몸에 배어버리는 순간 내 자신은 나태해질텐데..그러면서도 사람들이 날 잊어버릴까 전전긍긍하는 날 보면서 헛 웃음만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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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했나? 비오고나면 땅은 질흙탕이된다. 마음이 어지러워서 눈물흘리는데 곁에 와서 하는 말이 고작..에휴.굳어지는건 한참이 지나야만 한다. 어지러운말로 맘을 더 힘들게 안했으면 한다. 그냥 차라리 같이 욕이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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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dk
열어논창문으로 비가들이쳐 창문앞에 물이 흥건하다.걸레로 닦아내면서 문득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찾았다.왜? 무엇떼문에? 아마도 들이친 기억들이 내 맘 앞자락을 흥건히 적셔놓아서 일까!? 난 외로운 것일까!? 아니면 그렇게 느낄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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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정리하다가 예상치도못한 기억응 찾았다.결코들쳐지지않았으면 했던 기억.아픔이깊고사랑도깊은기억.버려야할기억이건만어느샌가 박스가장 깊숙히 다시넣어버린사진한장.나와함께한그사람의 기억은 아픔이면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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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교만을제거해주소서"기도하였다.'노'라고하시며 "교만이란 없애주는것이아니라포기하는것이다"라고하신다."나에게슬픔이없게하소서"라고했더이"슬픔은 네가만드는것이지 누구에게받는것이아니다"라고하신다.구하기이전에내가버릴것을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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