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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9.11 비오는 토요일아침
  2. 2010.09.10 그냥 차라리...
  3. 2010.09.10 비,눈물, 기억, 창문
  4. 2010.09.10 창문,비,걸레
  5. 2010.09.08 쌈지돈은 내거가 아니더라..
  6. 2010.09.08 비상금은 비상금이다!
  7. 2010.07.30 머리가 아픈건...
  8. 2010.07.23 하루를 돌아보아...
비오는 토요일 아침. 새벽늦게 잠들었음에도 일찍부터 깨어설치다가 몰래 나와버렸다. 주섬주섬 옷을 입는 동안에도 죽은듯이 조용한 집안.문득 나와보니 갈데가 없다. 어느샌가 사무실로 향하는 버스안에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비오는 이 아침 갈데없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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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했나? 비오고나면 땅은 질흙탕이된다. 마음이 어지러워서 눈물흘리는데 곁에 와서 하는 말이 고작..에휴.굳어지는건 한참이 지나야만 한다. 어지러운말로 맘을 더 힘들게 안했으면 한다. 그냥 차라리 같이 욕이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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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dk
열어논창문으로 비가들이쳐 창문앞에 물이 흥건하다.걸레로 닦아내면서 문득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찾았다.왜? 무엇떼문에? 아마도 들이친 기억들이 내 맘 앞자락을 흥건히 적셔놓아서 일까!? 난 외로운 것일까!? 아니면 그렇게 느낄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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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쌈짓돈이 생겼다. 몰래하는 과외로 인해 들어온 돈 10만원! 흐믓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내님에게 전화가 온다. 이마트에 간단다. 찬거리와 아이들 속옷을 사러왔는데 아내가 주저한다. 돈이 얼마없단다. 조용히 아내가방에 10만원을 넣어주었다. 난 담배를 안피지만 담배피는 심정을 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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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비상금을 모아보았다. 얼추되어서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살수있겠다 싶었다. 그날밤 아내가 말한다.하준이 유치원야외학습비내야되고 예준이어린이집도 내야되느데 돈이 없네. 밤에 조용히 일어나 인터넷뱅킹으로 아내에게 20만원을 송금했다. 커피가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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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프다.열정이 더 뛰어나기 때문인가? 어깨도 무겁다.그만큼 지고가는 사역이 많아서일까? 걸음도 무겁다.끌고가는인생이버거워서일까?그래도 얼굴엔 미소가 있다.아마도 이 인생의 끝이 결코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리다. 지금의 삶도 그리 나쁘지만은 않기에 미소 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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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뒤돌아보면서 무엇을 하였나 고민할 때가 있다.마치 아무것도 안한 것같은 느낌이 많이들때가 있다.그런데 오늘 내가 무엇을 하였나 생각하던 중 한가지 떠오른 것이 있었다. 오늘 난 우리 아들을 꼭 안아주고 사랑한다 해주었다. 난 오늘 사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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